이번년도 미국의 연말 쇼핑 시즌에는 다시 온라인 쇼핑에 나서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는 등 전년와는 다른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경제전문매체 CNBC가 21일(현지 시각) 보도했다. 미국인 5명 중 약 7명 꼴로 코로나 백신접종을 취득했고 코로나19 확산 속도도 작년 보다는 둔화됐기 때문이다.
전미소매협회에 따르면 목화솜틀집 이달 1~7일까지 7838명의 성인들을 표본으로 인터넷조사한 결과 이미 66%의 쇼핑객이 선물을 구매하기 실시했었다. 그럼에도 추수감사절부터 사이버먼데이(미 추수감사절 연휴 후 첫 월요일까지) 800만명에 가까운 노인들이 더 쇼핑할 것으로 보여진다고 협회는 이야기 했다.또 응답자의 69%는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블랙프라이데이에 샵을 방문할 것이라고 답해 지난해 56%보다 증가했다. 국제쇼핑센터협회가 지난 11월 실시한 인터넷조사에서도 미국 구매자들의 절반이 이번년도 선물 쇼핑을 위해 가게를 더 크게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. 전년 동일한 조사에서는 이 비율이 43%였다. 소비자들이 가게 방문을 원하는 최고로 큰 이유는 아을템을 만지고 알 솜틀집 수 있고, 원하는 것을 즉시 얻을 수 있다는 점인 것으로 조사됐다.
